[치의신보] “구강건강이 전신건강의 첫 걸음”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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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4:05
오는 3월 20일은 세계치과의사연맹(FDI)이 정한 ‘세계구강보건의 날(World Oral Health Day·WOHD)’. FDI는 올해 WOHD 캠페인 슬로건으로 ‘Say Ahh: Think Mouth, Think Health’를 내걸고 구강건강 관리가 전신건강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FDI 글로벌 후원사인 음파칫솔 브랜드 필립스 소닉케어의 요청으로 박영국 FDI Council 이사(경희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를 만나 FDI가 세계구강보건 향상을 위해 전하는 메시지를 들어봤다.
“구강건강은 전신건강의 게이트키퍼입니다. 구강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치고 건강한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FDI에서는 올해 이 같이 전신건강의 바탕이 되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초점을 두고 WOHD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박영국 FDI Council 이사는 이 같은 WOHD 캠페인의 일환으로 FDI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구강보건향상 프로그램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세계구강보건발전기금을 만들어 이들 국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국 이사는 “FDI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구강건강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해 구강건강이 어느 한 가지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말하고, 미소 짓고, 맛을 보고, 씹고, 삼키는 능력 등과 함께 두개안면복합체에 통증과 불편 없이 ‘자신감 있는 안면표정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상태’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바로 몸 전체의 건강으로 이어지는 첫 출발”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구강건강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최선의 관리법이 바로 기계적인 운동인 칫솔질이다. 칫솔질로 구강 내 바이오 필름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구강관리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박 이사는 “칫솔질이 최선의 구강건강관리법이긴 하지만 완전할 수는 없다”며 “이때 음파칫솔 같은 보조적 방법이 도움이 된다. 음파칫솔은 바이오 필름의 세균을 세척해 내는 개념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강력한 고주파로 사멸시키는 개념이기에 칫솔이 닿지 않는 입안 구석구석의 구강 박테리아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이 같은 제품을 공급하는 필립스 소닉케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다양한 구강보건 캠페인에 힘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필립스 소닉케어는 WOHD 캠페인 후원 뿐 아니라, 경희치대가 지난 2008년부터 재학생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봄과 가을 진행하고 있는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 캠페인에 음파칫솔을 후원하는 등 국내에서 국민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영국 이사는 “‘No Health, Without Oral Health’라는 말이 세계 구강보건전문가들이 계속해 던지는 메시지”라며 “올해 FDI WOHD 캠페인을 통해 세계의 시민들이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더 많이 인식해 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덴탈 전수환기자-
“구강건강은 전신건강의 게이트키퍼입니다. 구강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치고 건강한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FDI에서는 올해 이 같이 전신건강의 바탕이 되는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초점을 두고 WOHD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박영국 FDI Council 이사는 이 같은 WOHD 캠페인의 일환으로 FDI가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구강보건향상 프로그램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며, 세계구강보건발전기금을 만들어 이들 국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박영국 이사는 “FDI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구강건강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해 구강건강이 어느 한 가지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말하고, 미소 짓고, 맛을 보고, 씹고, 삼키는 능력 등과 함께 두개안면복합체에 통증과 불편 없이 ‘자신감 있는 안면표정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상태’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바로 몸 전체의 건강으로 이어지는 첫 출발”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같은 구강건강을 위해 가장 효과적인 최선의 관리법이 바로 기계적인 운동인 칫솔질이다. 칫솔질로 구강 내 바이오 필름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구강관리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박 이사는 “칫솔질이 최선의 구강건강관리법이긴 하지만 완전할 수는 없다”며 “이때 음파칫솔 같은 보조적 방법이 도움이 된다. 음파칫솔은 바이오 필름의 세균을 세척해 내는 개념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강력한 고주파로 사멸시키는 개념이기에 칫솔이 닿지 않는 입안 구석구석의 구강 박테리아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이 같은 제품을 공급하는 필립스 소닉케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어 다양한 구강보건 캠페인에 힘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필립스 소닉케어는 WOHD 캠페인 후원 뿐 아니라, 경희치대가 지난 2008년부터 재학생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봄과 가을 진행하고 있는 구강검진 및 구강보건교육 캠페인에 음파칫솔을 후원하는 등 국내에서 국민 구강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영국 이사는 “‘No Health, Without Oral Health’라는 말이 세계 구강보건전문가들이 계속해 던지는 메시지”라며 “올해 FDI WOHD 캠페인을 통해 세계의 시민들이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더 많이 인식해 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데일리덴탈 전수환기자-